2009년 05월 31일
5월의 향기
10m가 넘는 멀구슬나무.
높은 곳에서 널 내려다보지만

금새 너를 쳐다보는 나..
높고 낮음이 너와는 상관없지.
그저 때가 되면 무리지어 피어나는 꽃.
5월의 은은한 향기가 라일락 같아서
나무 라일락이라 해도 되겠어.

청초한 모습에 은은한 보라빛 살결..
부끄러워 무리지어 피는 꽃..

수 많은 꽃들이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

여린 소녀 같은 꽃..

5월의 그리움이 그림처럼 남아있는 꽃.
높은 곳에서 널 내려다보지만

금새 너를 쳐다보는 나..

높고 낮음이 너와는 상관없지.
그저 때가 되면 무리지어 피어나는 꽃.

5월의 은은한 향기가 라일락 같아서
나무 라일락이라 해도 되겠어.

청초한 모습에 은은한 보라빛 살결..

부끄러워 무리지어 피는 꽃..

수 많은 꽃들이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

여린 소녀 같은 꽃..

5월의 그리움이 그림처럼 남아있는 꽃.

# by | 2009/05/31 22:56 | 트랙백 | 덧글(1)




















